에비에코리아, 깔끔하고 쾌적한 공간에 따뜻함을 더한 코스메틱 기업 오피스 인테리어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에비에코리아의 깔끔하고 쾌적한 사무실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지식산업센터의 인테리어 케이스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Client | Measure |
|---|---|
에비에코리아(Evie Korea) | 66.55평(220㎡) |
Work Scope | Complete Date |
바닥, 천장 제외 전체 인테리어 | 2025년 9월 |
MTS (Microneedling Therapy System ) 기반의 화장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뷰티 기업 에비에코리아. 학동역 인근 사무실을 사용하다 심한 악취 문제로 사무실 이전을 결심하셨다고 하는데요. 하이픈디자인에 사무실 인테리어를 의뢰했을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셨던 것은 바로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이픈디자인은 전문 PM이 인테리어 업무 전반을 책임지고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꼼꼼한 설계와 시공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해 만족도를 200% 높여준 인테리어 사례를 소개해 드릴게요.
입구
브랜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입구 공간. 에비에코리아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게 각인될 수 있도록 입구에 로고월을 세웠습니다. 뷰티기업이라는 점을 감안해 자사의 제품 또는 명패등을 올려둘 수 있도록, 로고월 하단부에 디스플레이 선반을 마련해두었습니다. 또한 입구 오른편에는 제품 이미지를 담은 비주얼 패널을 설치해 브랜드 제품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라운지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위해 라운지 벽면은 화이트 톤으로, 가구는 우드 톤으로 구성해 공간 전체의 통일감을 높였습니다. 의뢰 단계에서 특히 강조되었던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자사의 제품이나 브로슈어를 올려둘 선반을 제외한 모든 요소를 정돈된 느낌이 들도록 계획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게 바로 우드 벽면으로 보이는 히든 도어 가구입니다. 외부로 노출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분전함과 책꽂이를 우드 도어로 숨겨 더욱 깔끔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라운지 한편에는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택배 포장실과 촬영실을 함께 배치해, 집중이 필요한 업무 공간과 확실한 구분을 두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사무 공간
전체 인테리어 공사 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존의 인테리어를 일부 재사용하는 방안이 있는데요. 에비에코리아 역시 바닥을 재사용하고, 천장을 일부 재사용하며 비용을 줄였고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사무 공간의 경우 기존의 바닥을 재사용하지만 새것처럼 깨끗한 무드를 주기 위해 전체적인 톤을 화이트로 구성했는데요. 채광이 함께 더해지며 공간이 한층 넓어 보이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인테리어 강점을 최대로 살리기 위해 책상 파티션을 낮게 배치해 답답하지 않고 탁 트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사무 공간 한편에는 모든 구성원이 하나씩 이용할 수 있는 개인 라커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많은 짐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더욱 쾌적한 사무 공간을 만듭니다.


대표실
사무 공간을 지나쳐 안쪽으로 들어가면 대표실이 있습니다. 사무 공간의 분위기와 비슷한 무드를 가져가면서도 편안한 느낌이 들도록 우드 톤을 적절히 배치해두었는데요. 해외 바이어들과의 미팅이 많다는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편안하고 코지한 무드의 가구를 두었습니다. 대표실 한편에는 번호키가 달린 도어록이 있어 중요 문서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죠.

미팅룸
사무 공간 앞쪽으로 두 개의 미팅룸이 있습니다. 미팅룸은 폴딩도어로 나뉘어져 있어 공간을 자유롭게 줄였다 확장할 수 있는데요. 소규모 미팅은 물론 전사 직원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미팅까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폴딩도어는 유리 대신 패브릭 소재를 덧대어 흡음력을 높이고 외부 소음을 줄여주었습니다.
